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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 한강 비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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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제시작하자 2022. 12. 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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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중국의 비밀경찰서로 의심을 받고 있는 중국 음식점 '동방명주'를 운영하고 있는 HG문화미디어 왕해군 대표가 잠실지구 동방명주 식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왕해군 대표는 이러한 부당한 의혹을 받는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경고했습니다. 그럼, 동방명주 한강 비밀경찰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동방명주 비밀경찰서

50여 개국서 중국 비밀경찰서 운영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동방명주 중식당은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접촉할 수 있는 명분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비밀 경찰 활동은 명백한 주권침해입니다. '세이프가드디펜더스'라는 스페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중국 감시 특화단체는 중국이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100곳 이상에 비밀경찰서를 운영하면서, 반체제 인사 감시와 탄압에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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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국정원 소식통을 인용하여, 한 일간지가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 중식당을 바로 그 비밀경찰서로 지목하였으며, 맛과 서비스가 엉망인데도 불구하고, 한강 근처에 있다 보니 매우 비싸서 유명한 식당이 이었습니다.

이런 논란이 일어난 이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임시 휴무했다고 밝혔지만, 그 후에 홈페이지도 닫고 이대로 폐업한다는 말이 나왔었죠. 4~6명이 먹을 수 있는 베이징덕 세트가 306,000원인데, 하나같이 맛도 없고 서비스가 엉망이어서, 냉동식품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데워도 이것보다 낫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고, 직원들이 중국어만 서로 해대서 의사소통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영업을 하니, 위치가 좋아도 좋지 않은 소문이 나서, 영업손실이 점점 커졌습니다.

  • 2018년 : 2억 3천만 원 적자
  • 2019년 : 6억 8천만 원 적자
  • 2020년 : 코로나19로 더 큰 손실 발생 예상

이렇게 큰 적자를 감수하고 계속 영업을 한다는 것은 음식 장사 말고 또 다른 목적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죠. 

더욱이나 2019년에 개봉한 '극한직업'은 관객수 1,626만 명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영화 중 흥행순위 2위를 기록한 대작을 그대로 복사한 듯합니다. 영화에서는 경찰이 범죄조직을 감시하려고 치킨집을 차렸다가 너무 맛있어서 소동이 생기는데, 이 동방명주는 그 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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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해군 대표는 한국에서 여러 가지 중국과 관련한 직책을 가진 본인이 비밀경찰서 의혹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며, 한국 언론에서 이런 의혹을 보도한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거액의 적자를 보고 있는 상태인데도, 2020년 12월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물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그 같은 층에는 중국 국영방송 CCTV 서울지국 사무실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죠.

▣ 동방명주 창업주

동방명주 창업자는 랴우링선 출신 만주족 중국인 A 씨인데, 2000년대 서울에서 중식당을 오픈하면서 한국 생활을 하였으며, 식당과 여행사를 운영하면서 중국인 단체 총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A 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열린 한중 행사에서 우리들은 중국 공산당 통일 전전부의 관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통일전선부는 해외 정파나 인사와 교류하면서 단체적인 인물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띠고 있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비밀조직 단체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첫째, 우리나라에 있는 중국인을 감시한다
  • 둘째, 중국 정부에 감시하는 사람을 색출해 낸다
  • 셋째, 그에 따른 대응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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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명주 공식입장

배후의 세력이 얼마나 크게에 모든 언론사가 입을 맞춰 저를 모른 척하는 거냐. 비밀 경찰서 논란 관련하여 한국 나 자신을 공격하는 뒷세력이 있을 것임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비밀경찰서 보도 사건 발생 이전 동방명주는 정상적인 영업장소였으며, 보도로 인해 식당 운영이 불가능해졌다며, 자신을 왕해군이라며, 본인의 직무는 아래와 같다고 밝혔습니다.

  •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 사단법인 중화국제교류협회 회장
  • 서울 OCSC 주임
  • 서울 화성예술단 단장
  • 동방명주 실소유자
  •  HG문화미디어 대표

자신의 개인정보, 가족정보, 저의 초상을 공개한 언론사와 개인에게 공식으로 모든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밝히며, 12월 31일 설명회는 100명만 입장하여 취재, 보도 또는 방청을 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기자회견 참석자 1인당 입장료를 책정하여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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