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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회장 프로필 및 폭행,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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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제시작하자 2023. 4. 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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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로 음란물을 대량 유포하고,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던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인 행위가 또다시 수면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직원 몸에 자신의 이름을 문신하게 하고, 거머리를 붙이게 하고, 아내한테도 폭행을 일삼는 쓰레기 같은 기행이 다시 노출되고 있습니다.

▣ 양진호 회장 프로필

  • 출생 : 1972년 8월 12일
  • 학력 : 서강대학교 경영학 석사
  • 직업 : 위디스크 대표이사, 한국미래기술 회장

20대때에는 녹즙기를 판매하는 영업생활을 하다가, 2003년 위디스크의 운영사인 '이지원'을 설립하고, 22살의 나이에 이미 대표이사로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 웹하드 업계 1,2위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웹하드를 통해, 불법 음란물을 유포하여 막대한 부를 얻었으며, 이 재산을 바탕으로 한국미래기술이라는 업체를 만들어, 로봇개발을 해왔습니다.

1) 배당금 

  • 이지원인터넷서비스 : 총 307억 원
  • 한국인터넷기술원 : 99억 원

양진호는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통해, 불법 음란물을 유포하였으며, 직원 폭행, 갑질, 강유, 마약 투약 등 온갖 불법 행위가 있었으며, 2018년 자신의 불법적인 일에 대한 논란이 터지자, 회장직에서 사퇴를 하였지만, 아직도 실소유주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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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호 회장 징역 5년

  • 불법음란물 유통
  • 직원 폭행
  • 동물 보호법 위반
  • 마약류 관리법 위반
  • 저작권 위반
  • 성폭력범죄 처벌
  • 총포, 도검, 화약류 등 법률 위반
  • 청부살인 시도

2019년도 1심에서 7년형이 선고되었으나, 2021년 대법원에서는 징역 5년이 확정 선고되었습니다. 또한, 30시간의 성폭력 치료과 7년 동안 아동, 청소년시설 취업 제한을 명령하였습니다. 양진호는 BB탄으로 직원을 맞추는 등, 직원 폭행은 다반사였으며, 불법자금을 통해 번 수익으로 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전직 직원들은 양진호를 두려워하고 있으며, 양진호의 재산은 약 1000억 원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양진호 회장 직원 폭행

양진호의 폭행이 상습적으로 지속되자, 한 직원이 찍은 양진호의 폭행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가 되었으며, 어떤 한 직원에게는 유리컵을 던진 협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양진호 회장 동물 학대

직원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 논란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양진호 회장의 미션인 '닭을 죽여라'라는 공포의 워크숍 영상도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양진호 회장은 저녁메뉴를 백숙으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석궁을 건 데며, 닭을 죽여라고 시키는 등, 본인이 기다란 일본도를 꺼내 직원을 통해 자기 쪽으로 던지라고 한 후, 공중에 뜬 닭을 칼을 휘두르며 내리쳤으며, 닭은 그대로 죽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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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호 회장 자동차

양진호 회장은 집 앞에 세워진 자신의 차량인 람보르기니와 롤스로이스 차량을 공개하며, 불법 유통 동영상을 통해 막대한 부를 쌓은 재력을 자랑했습니다. 위 사건을 취재한 셜록 기자는 양진호가 디지털성범죄와 성폭력 영상으로 1000억대의 재산을 모았다며, 람보르기니 차량은 5억 원 이상이며, 롤스로이스 차량은 6억 원이 넘는다며, 반면에 양 회장에게 맞은 직원은 좁은 원룸에 산다고 덧붙였습니다.

▣ 양진호 회장 불법 음란물 유포

양진호 회장은 웹하드 카르텔 정점에서 불법 음란물로 막대한 부를 쌓아 올렸으며, 웹하드 아베와 방대한 자료를 제공하는 헤비 업로더, 필터링 업체와 디지털장의업체 등이 한통속이 되어, 음란물을 포함한 불법 영상자료를 조직적으로 담합하여 유통하고 삭제한 범죄를 가지고 있으며, 양진호 회장은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운영하면서, 리벤지 포르노(연인 간 복수 목적으로 촬영된 영상물)를 포함한 불법 음란물을 유통한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양진호 회장 마약

양진호 회장의 모발 채취 검사 결과, 대마초는 양성, 필로폰 투약은 음성 반응이 나왔으며, 경찰은 필로폰 투약 시기가 6개월에서 1년 경과했을 경우, 마약 검사로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양진호는 부인에게 마약을 강요했으며, 부인은 그 과정에서 폭행을 당해, 코뼈가 골절되었습니다. 또한, 한 대학교수는 양진호 회장 및 동생인 양 모 씨와 그의 직원들에게 3시간 가까이 폭행을 당했다고도 밝혔으며, 폭행 후에도 맷값을 정해, 200만 원을 옷 속에 강제로 욱여넣었다며, 돈으로 모든 것을 하려고 하는 인간이라는 것처럼 느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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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호 회장 기행

평소 어깨나 무릎 통증을 호소한 직원의 신체에 거머리를 붙이고, 직원들을 자신의 별장으로 데려가 살아있는 닭을 향해 활을 쏘게 했으며, 직원들이 잘 못 쏘면 장도를 건네며 도살하도록 하였으며, 여직원의 신체에 립스틱으로 자신의 이름을 쓰고 사진을 찍는 기행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도청 프로그램을 통해, 문자, 카톡 내용, 연락처, 사진 및 오피스텔 비밀번호 등 스마트폰 상의 정보까지 수만건의 개인정보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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