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시드라는 블록체인 투자회사 대표인 김서준에 대해 알아보고, 김서준의 재산과 그의 부인인 멘사회원인 하연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김서준은 1984년생으로, 서울과학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조기졸업 한 뒤, 포항공대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한 엘리트이자, 수재 중에 수재인 인물입니다.
2017년에 해시드를 창업하고, 2018년에는 소프트뱅크스와 협업하며, 기업인으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2016년부터 블록체인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며, 그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100만 원 수준이었다고 하며, 2017년부터는 해시드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회사를 창업하고,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였다고 합니다.
2017년도 해시드라는 투자회사를 설립하고 나서, 현재까지 50여개의 블록체인 기반의 회사에 투자를 하고 있는 김서준은 국내외 회사를 망론하고 투자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김서준이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루나 코인때문이죠. 김서준은 루나 코인의 초창기 때, 3000만 개의 루나 코인을 보유했었으며, 루나 코인을 최대 4조 원까지 보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루나 코인은 없어졌죠.
하지만, 김서준이 언제 루나 코인을 매도했는지는 언론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김서준도 당시 피해자라고 밝혔으나, 어느정도의 현금화는 성공했을 것입니다.
김서준의 재산은 최대 20~25조라는 설도 있으며, 현재까지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고 있는 대어중에 대어입니다.
김서준은 루나 코인이 수면에서 가라앉고 나자, 최근 언론에 많이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데요, 가상자산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블록체인이 이 과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강의도 했으며, 정부에서 블록체인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보이는 게 실망스럽다며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의 미국 회사나, 미국정부, 일본정부, 유럽정부들도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를 하고, ETF를 만들고 있는데, 한국만 블록체인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이 불만인 모양입니다.
하연주는 1987년생으로, 172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배우로서 활동하는 멘사회원이며, 2021년에 해시드 대표인 김서준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2014년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에 출연하며, 아이큐가 156이라는 멘사회원이라는 것을 언론에 알리면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연기활동을 하겠다고 한 하연주는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배우로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테라폼랩스 창업자인 권도형과 매우 친했던 김서준이기 때문에, 루나 코인이 문제가 될 시점에 현금화를 했다는 루머도 있으며, 권도형이 언론에 나올 때마다 김서준이 언급되기 때문에, 이 부분부터 정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내용을 정리합니다.
집자랑만 하지말고, 정확하게 언론에 본인 재산도 노출해 보길 바랍니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