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9월 중순에 열리는데, 벌써부터 하엄김 드래프트라고 불리고 있으며, 이 선수들 중에서 전체 1순위, 2순위, 3순위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이 세명의 선수는 미국에서 오퍼가 왔음에도 국내 프로야구로 직행한다고 하여, 미국 쪽은 처다도 보지 않았다고 하죠. 대신 광주제일고 박찬민 선수는 계약금 120만 불 (약 18억 원)을 받고, 필라델피아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메이저리그에 직행하여 성공한 고교선수는 추신수가 유일하죠. 추신수 이후에는 배지환 정도인데, 배지환도 거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하고 있으며, 군대도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빨리 한국에서 군대 해결해서, KBO 무대에서 뛰는것을 추천합니다.

- 현재 가장 유력한 전체 1순위 후보
- 최고구속 150km 의 좌완 투수
- 슬라이더 완성도가 매우 좋다는 평가
- 투타겸업이 가능하지만 프로에서는 투수 비중이 높을 전망
- 2학년 시절부터 전국대회 에이스급 활약
- 삼진 생산 능력이 뛰어나고 장타력도 보유
- 특징: “제2의 정우주” 스타일 파이어볼러

- “하엄김 트리오” 중 한 명
- 타자 재능도 뛰어나지만 투수 평가가 더 높음
- 덕수고 에이스급 역할
- 강한 직구 최고 152KM와 경기 운영 능력 보유
- 완성형 체격
- 변화구 안정감이 좋다는 평가
- 즉시전력 가능성이 높은 유형

- 좌타 파워와 투수 재능을 모두 갖춘 선수
- 전국대회에서 장타 생산 능력 주목
- 직구 시속 153KM를 가지고 있으며, 마운드에서도 탈삼진 능력 우수
- 야수 전향 가능성도 거론
- 김도영 스타일의 운동능력형 선수라는 평가
4순위. 이승원 (유신고 / 좌완)
좌완 최대어 후보 (팔꿈치 수술 이력)
고교 성적: 안정적인 ERA, 이닝 소화 능력 우수
특징: 제구력이 강점, 프로 선발형 자원으로 평가
5순위 . 정일 (대구고)
최고 149KM 강속구 우완
고교 성적: 삼진 비율 우수, 경기 후반 구속 유지력 강점
특징: 릴리스 포인트가 좋아 공 끝이 살아 있다는 평가, 불펜 즉시전력 가능성 있음
6순위 . 김선빈 (광주일고 / 포수)
현재 고교 포수 최대어 후보 중 한 명, 25년도 4할타자
고교 성적: 타격 생산력 우수, 장타력 있는 포수
특징: 공격형 포수, 다만 수비 안정성은 아직 평가가 갈림
7순위 . 설재민 (덕수고 / 포수)
최근 급상승 중인 포수 유망주
고교 성적: 리그 초반 타격 상승세, 도루저지 능력 향상
특징: 수비형 포수로 높은 평가, 투수 리드 능력이 좋다는 평가, 하지만 고2, 3 모두 3할타율
8순위 . 이호민 (경남고 / 내야수)
야수 최대어 후보 중 한 명, 25년도 4할타자, 홈런 4개, 26년 5할타자
고교 성적: 고타율 + 장타력, 멀티 포지션 가능, 청소년팀 4번타자
특징: 콘택트와 파워 균형이 좋음, 프로형 타자라는 평가
9순위 . 김경록 (마산고)
신체조건이 매우 좋은 장신 우완
고교 성적: 최고구속 154KM 지속 상승, 탈삼진 능력 우수
특징: 성장형 프로젝트 투수, MLB 스타일 피지컬 평가
10순위. 박보승 (경남고)
다재다능한 툴 플레이어
고교 성적: 경남고 3번타자, 중견수 자원, 25년도 4할타자, 도루 14개
특징: 운동능력이 뛰어남, 프로 입단 후 포지션 선택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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